로슈진단, 코바스 EBV·BKV 출시

대용량 자동화 분자검사 장비 cobas 6800/8800 시스템에서 단일 검체로 3가지 동시 검사 가능 김태완 기자l승인2022.06.24 11:07: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로슈진단은 최근 장기이식 환자들의  바이러스 및 감염 모니터링을 위한 검사인 코바스 EBV(cobas EBV)와 코바스 BKV(cobas BKV)가 식약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CMV, EBV, BK 바이러스는 장기이식 환자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이식 후 감염으로, 표준화된 정량적인 검사로 환자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코바스 EBV(cobas EBV) 검사는 EBV (Epstein-Barr Virus) 모니터링을 받는 환자에게 잠재적 치료 변화의 필요성을 나타내고 치료에 대한 바이러스 반응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한다. 코바스 BKV(cobas BKV) 검사는 장기 이식 환자의 BK 바이러스 진단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람의 EDTA 혈장 및 소변을 이용해 검사한다. 

한국로슈진단 킷 탕(Kit Tang) 대표이사는 “로슈진단은 분자진단 분야의 선구자로 지난 30년간 PCR의 발전과 함께 간염, AIDS, 이식,여성건강, 종양학, 유전체학  및 미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분자진단 솔루션을 제공해왔다”며 “이번 코바스 EBV, BKV 출시를 통해 이식 환자들의 감염관리 및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함은 물론 향후에도 환자 맞춤형 치료와 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22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