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칼럼] 건강보험 적자 4조 현실화, 문재인 케어 전면 철회 외에 답 없다
오늘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올해 건강보험 재정이 4조2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다. 이는 지난해 스스로 내놓았던 2조2천억원 적자 전망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액수다. ...
편집국  2019-09-10
[전문칼럼] 혁신형 제약기업 과세특례 법안 발의를 환영한다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혁신형 제약기업 과세특례 확대 적용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이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현행법에서 중소기업에 한정하고 있는 특허권 등 대여에 대한 과세특례 적용 대상을 혁신형 제약기업까지 확대한다는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8-22
[전문칼럼] 유방 보형물과 관련된 암에 대한 대한성형외과학회 공식 발표문
최근 유방 보형물과 관련된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reast Implant Associated-Anaplastic Large Cell Lymphoma, 이하 "BIA-ALCL")과 유방 보형물 제조 회사인 앨러간(Allergan)사의 자사 보형물 리콜...
편집국  2019-08-12
[전문칼럼] "시각장애인 판정기준 개정해 저시력 환자도 혜택 부여해야"
지난 7월 2일부터 정부가 31년만에 장애인등급제를 폐지해 복지사각지대에 있었던 특히 낮은 등급의 장애인들이 좀 더 나은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저시력 때문에 남들과 똑같은 일상생활을 할 수 없어도 시각장애인으로 인정을...
편집국  2019-08-05
[전문칼럼] 첨단바이오법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첨단바이오법)’ 제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크게 환영한다.지난 2016년 최초 발의 이후 여러 논의를 거쳐 지난해 8월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통...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8-02
[전문칼럼] 보건의료 문외한 국민건강 책임지는 장관으로 임명할 것인가!
최근 정부의 개각을 앞두고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현 정부가 의협과 의료계의 정당한 목소리에 아예 귀를 닫고 있음을 재차 확인하는 실망과 유감을 표명하는 동시에, 최종적으로 ...
편집국  2019-07-31
[전문칼럼] 분만 사고 당한 산부인과 의사 법정 구속, 강력 규탄!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가 안동에서 분만 사고를 당한 산부인과 의사의 법정 구속 사태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편집국  2019-07-12
[전문칼럼] 방상혁 상근부회장, 최대집 회장 이어 단식투쟁 돌입
지난 2일 단식투쟁에 들어갔던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겸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이 투쟁 8일만인 9일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되면서, 방상근 상근부회장이 최 회장에 이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다음은 방상혁 상근부회장이 단식 투쟁에 들어가며 밝힌 글...
편집국  2019-07-10
[전문칼럼] 식약처의 인보사 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 품목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어떤 경우에서라도 의약품 사용은 안전성과 유효성에 기초하는 만큼 윤리와 과학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임했어야 하나 원칙에서 벗어났다는 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5-28
[전문칼럼] “‘자궁경부암 진단 키트' 편의점에서 판다”는 보도에 우려하며
최근 편의점 업체가 매장에서 '자궁경부암 진단 키트'를 판매하기로 했다는 방송 보도가 있었다. 편의점에서는 상비약 일부가 팔리고는 있지만,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도구를 파는 건 처음이라고 하며, 20대 여성에게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지만...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2019-05-27
[전문칼럼] “살릴 수 있는 환자는 안전벨트 착용 환자뿐”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가 지난 5월 11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2018년 기준 중증외상으로 본원을 내원한 환자는 모두 659명, 중증외상환자 호출건수 2108건에 이르는 환자를 치료한 외상센터의료진의 노력에도 사망자는 발생하...
편집국  2019-05-18
[전문칼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EU 화이트리스트 등재를 환영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EU 화이트리스트 등재를 크게 환영한다.유럽연합(EU)은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사회를 열어 한국을 EU 화이트리스트(GMP 서면확인서 면제 국가)에 등재했다.한국 식약처의 EU 화이트리스트 등재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5-15
[전문칼럼] ‘간호(조산)법의 간호사 업무, 보건의료현장 현실 반영한 것’
병원간호사회는 대한개원의협의회의 간호(조산)법에 대해 반대 성명을 낸 것에 대해 항의하는 성명을 냈다.아래는 병원간호사회의 입장 전문이다.
편집국  2019-04-25
[전문칼럼] 정부의 바이오 등 3대 중점육성산업 선정을 환영한다
청와대와 정부가 비메모리·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바이오를 3대 중점육성산업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밝힌다.지난 22일 3대 중점육성산업 중 하나로 선정된 바이오의 경우 바이오신약과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의약품 부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4-24
[전문칼럼] 故임세원 교수 사건과 진주 방화살인사건에 대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입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지난 17일 진주 방화살인사건으로 영면한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치료 중인 피해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학회도 전문가로서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04-22
[전문칼럼] 제약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법안 발의를 환영한다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16일 국내 제약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제약산업육성지원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환영한다.이번 제약산업육성지원법 개정안은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개발, 생산할 수 있는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9-04-16
[전문칼럼] 대한민국 최초 장기이식 50주년
1969년 3월 25일 서울 명동소재 성모병원에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던 환자의 대한민국 최초 신장 이식 수술을 성공하여 우리나라 의학사에 한 획을 그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가 50주년을 맞았다.장기이식은 신장, 간장, 소장, 췌장...
편집국  2019-03-25
[전문칼럼] 신학기 10대 성교육, 실질적 피임법 및 건강관리법까지 가르쳐야
최근 10대 미성년 아들에게 정관 시술을 해 주는 부모 이야기가 기사화되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물론 극히 일부 사례에 해당되겠지만 자녀들에게 건전한 성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고 피임을 강제하는 방식의 발상이 놀라웠고, 성생활이 활발한 10대들이 생...
편집국  2019-02-28
[전문칼럼] 홍역 국내 유행에 관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의 제언
2018년 12월 시작된 국내 홍역 발생이 정부와 의료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범위가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현재 홍역이 대유행 중인 외국 (미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에 비해 그 확산 속도가 빠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편집국  2019-02-07
[전문칼럼] ‘홍역 집단발생 지역에 한해서만 MMR 가속접종’ 권장
2018년 12월부터 대구, 경북, 경기, 서울, 전남 등에서 2019년 1월 24일 기준 37명의 홍역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현재, 집단발생이 인지된 지역(대구, 경기 안산)에서는 홍역유행의 차단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MMR 백신을 표준접종일정보다 앞...
대한소아과학회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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