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학회, 올바른 의학정보 확산 위해 위뉴와 업무협약

문선희 기자l승인2022.06.23 16:37: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당뇨병학회가 위뉴와 함께 당뇨병에 관한 올바른 의학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원규장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과 황보율 위뉴 대표

본 협약식은 6월 12일 오후 대한당뇨병학회 원규장 이사장, 문준성 총무이사, 위뉴 황보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내 당뇨병 유병률은 30세 이상 성인 기준 16.7 %로, 전국민 중 600만 명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표 만성질환이다. 대한당뇨병학회는 국내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 및 동반질환 관리, 생활 개선 교육을 위해서 대국민 홍보를 지속해 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당뇨병의 정석’을 통해 당뇨병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을 널리 알려왔다. 위뉴는 의사들이 집단지성으로 만들어진 근거 있는 의학 정보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유통하는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 당뇨병에 관한 올바른 의학 콘텐츠를 제작하고 대국민 확산 추진 ▲ 당뇨병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공동 추진할 전망이다. 당뇨병 환자들이 당뇨병 및 합병증 관리에 필요한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여 유통하여 당뇨병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원규장 이사장은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교육이다. 당뇨인들이 당뇨병 관리 및 합병증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배우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당뇨병 환자들이 좋은 콘텐츠를 알기 쉽게 보고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뉴 황보율 대표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상식이 넘쳐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당뇨병에 관한 근거 있는 콘텐츠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선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22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