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중앙사고수습본부 격려 방문

“어려운 상황 속 최선 다하는 모습 모두가 기억할 것” 응원 문선희 기자l승인2022.01.19 09:2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18일 오후 세종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중수본 격려 방문은 의협이 작년 연말부터 진행해 온 나눔 활동의 연장으로, 중수본에 한국사과연합회가 기증한 세척사과를 전달했다.

이날 중수본을 방문한 이필수 회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있는데 그동안 전 국민 백신접종과 방역정책 추진 및 운영에 전력을 다한 중수본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의료계는 물론 전 국민이 기억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또 “중수본이 매번 발표하는 정례브리핑에 우리 일선 의료인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시의성 있고 명확한 자료 생성을 위해 중수본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 정성을 기울이는지 짐작할 수 있다”며, “중수본과 의료계가 치열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원활한 실행을 위해 협력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중수본 직원들 격려를 위해 정성어린 후원을 해주셔서 더욱 뜻깊다. 현장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에 언제나 고마운 마음”이라며 격려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지난해 말 원각사노인무료급식소를 시작으로 서울성로원, 이삭의집, 다니엘복지원,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파란꿈터, 은평천사원 등 아동복지시설과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시립서울의료원, 미소들병원, 시립서북병원 등 코로나19 전담병원에 후원과 격려를 이어간 바 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선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22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