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中企 수출지원 해외인증 세미나 개최

문선희 기자l승인2019.11.06 15:33: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내유일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정동희)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사업 해외인증 세미나」를 지난 5일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실시했다. 또한 6일에는 「2019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해외인증 세미나」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KTL은 국내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하여 주요 해외인증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특히, 11월 5일 개최된「2019년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사업 해외인증 세미나*」에서는 소공인 제품 판매촉진 지원사업 참여기업 약 80개사에 ▲유럽·중국 화장품 규제 동향 ▲유럽 무선인증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기술장벽(TBT) 종합지원 소개 등 수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월 6일 「2019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해외인증 세미나」에서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유럽 기계인증· 의료기기 규제 동향 및 선급 인증 정보를 제공하며, 아울러 정부의 수출지원사업 소개를 통해 우리기업들이 해외 진출시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

KTL 강준구 BK전략본부장은 ‶우리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수출시 각국의 시험인증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에 애로가 많았다″며, ‶수출바우처사업, 소공인 판매촉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KTL의 53년간 축적된 역량을 투입하여 기업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TL은 국내 시험인증기관 중 가장 많은 전세계 56개국 145개 인증기관과 업무협력을 토대로 해외인증 획득지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무역기술장벽(TBT) 애로 해소 및 중소·벤처기업들의 수출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선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19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