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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표지] 세계적 메디컬 콤플렉스 향한 도약 시작하는
고대구로병원 김우경 원장
고대구로병원이 세계적 메디컬 콤플렉스로 도약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최근 2년간 사상 최고의 진료실적과 경영실적을 올린 고대구로병원은 내년 개원 3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위한 1단계 과제로 올해 병상증축에 들어간다. 최근 연임된 김우경 원장은 제 2의 개원에 맞먹는 변화와 혁신의 글로벌 마스터플랜을 추진해 ‘진료·연구·산업’이 집중되는 세계적 메디컬 콤플렉스로 도약한다는 ...
문선희 기자  2012-06-13
[이번호표지] 국민신뢰 바탕으로 의료전달체계 바로잡는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정흥태 회장
전국 99개 전문병원들이 모인 대한전문병원협회가 출범했다. 중소병원의 전문화, 특성화 논의가 된 지 10여 년 만이다. 정흥태 초대회장(서울·부산 부민병원 이사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순환적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다짐한다. 이를 위해 윤리경영과 의료 표준화 시스템을 마련해 국민 신뢰를 쌓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
문선희 기자  2012-06-13
[이번호표지] 수준 높은 공공의료서비스 정체성 확립하는
국립중앙의료원 윤여규 원장
법인 출범 2돌을 맞는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중심기관으로의 정체성 확립에 나섰다. 지난 12월 취임한 윤여규 원장은 서울대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외상센터의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도 민간병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분야인 감염병센터를 운영하고 국제의료센터 역할 강화 등으로 ‘수익’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의료질 높은 공공보건의료 중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
문선희 기자  2012-06-13
[이번호표지] 한국의 높은 의료가치 세계에 알리는
국제병원연맹 김광태 차기회장
국제병원연맹(IHF) 김광태 차기회장이 최근 공식 인준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2013년 11월 취임을 앞두고 있는 김 회장은 차질 없는 사업 수행과 우리 의료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보를 이미 시작한 것. 2014년 리더스 서미트 및 2017년 IHF 총회 서울 유치 등 굵직한 세계대회 유치를 추진 중인 김 회장은, 우수한 우리 의료의 체계적인 가치 정립을...
문선희 기자  2012-06-13
[이번호표지] 제약업계 위기에 신약 기술력으로 맞서는
신풍제약 김창균 대표이사
작년 16호 국산신약을 탄생시킨 신풍제약의 ‘새로운 바람’은 올해에도 이어진다. 창립 50주년을 맞는 신풍제약은 새해 제약계 위기를 ‘선택과 집중’으로 헤쳐나가는 동시에, 신약개발과 R&D 투자는 더욱 과감히 확대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부임 후 첫 새해를 맞는 김창균 대표이사는 글로벌신약 피라맥스의 본격적인 수출과 뇌졸중치료제 개발, 오송 세파계 항생제 공장 준공 등을 통해...
문선희 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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