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2022년도 매출액 1,796억원으로 사상 최대실적 달성

김태완 기자l승인2023.01.19 14: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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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1,796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공시했다.

22년 연결 매출액 1,796억원은 작년 대비 33.8%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작년 대비 1,105.9% 성장했다. 

삼일제약은 주요 품목인 포리부틴, 리박트, 모노프로스트점안액 등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ETC사업부, 안과사업부, CNS사업부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르게 매출이 성장함으로써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열제를 비롯한 주요 제품들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며, 원가율 이 낮은 제품 매출액의 증가로 영업이익이 증가하였다고 설명했으며, 23년에도 안과의약품 아멜리부와 레바케이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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