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매니에르병 내가 고친다’

운동·생활습관 개선으로 자가 치료방법 제시 편집국l승인2021.04.05 1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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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건강도서 전문출판사 도서출판 정다와가 ‘현기증·매니에르병 내가 고친다-전문의가 가르쳐주는 바른 지식 최신 요법’을 출간했다.

이 책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약물로도 쉽게 치료되지 않는 현기증과 메니에르병을 자기 스스로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양상발작성 두위현기증과 메니에르병은 다른 질병에 비해 흔한 질환은 아니지만, 평형감각에 장애가 생기면 걷는 것, 뛰는 것은 물론 몸의 균형감각에 막대한 불편을 겪으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의하면 현기증, 에니메르병의 원인의 하나인 전정기능장애로2018년 진료를 받은 사람은 약 125만 명이며, 이중 약 68.4%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이 책은 서장 현기증, 셀프 체크리스트, 제1장 주의하자! 현기증, 걱정 없다! 현기증, 제2장 양성발작성 두위현기증(BPPV)에 의한 현기증, 제3장은 메니에르병에 의한 현기증, 제4장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현기증을 해소! 등 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모든 내용을 한쪽은 설명, 한쪽은 일러스트 해설로 구성함으로써 누구나 그림을 보며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 코이즈카 이즈미 교수(성마리안나의과대학 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부장)는 일본 최초로 현기증을 전문으로 진료한 오사카대학 의학부 이비인후과의 연구생으로 출발하여, 40년 동안 이 분야의 진료 및 저술에 전념해하고 있다.

저자 코이즈카 이즈미 교수는 “이 책을 읽은 후 ‘현기증을 고치는 요령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몸을 움직이고, 웃는 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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