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보건의료전문가 응원하고 당뇨병 인식제고 나서

임직원 참여 통해 보건의료전문가를 응원하고 당뇨병 인식 제고, 관리의 중요성 강조하는 다채로운 행사 진행 김태완 기자l승인2020.11.17 1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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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는 지난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당뇨병 관리,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입니다(Know your Diabetes Together)’이라는 주제로 당뇨병 인식 제고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노피는 임직원들과 함께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블루서클(Blue Circle)’ 인증샷 행사를 진행했다. 당뇨병 환자의 치료 및 관리를 위해 임상 현장에서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환자들이 인슐린 치료 거부감을 낮추고, 효과적으로 당뇨병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의료전문가 대상의 사노피 당뇨병 교육 전문팀인 ‘DES(Diabetes Education Specialist)’를 비롯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노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온택트 시대에 맞게, 본인이 일하고 있는 전국 각지에서 블루서클을 상징하는 포즈를 직접 취한 사진을 찍고 공유하면서 올해 세계 당뇨병의 날 및 이번 행사의 취지를 함께 나눴다.

이와 더불어, 지난 11월 12일 사노피 본사 사옥에서 당뇨병 인식 제고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임직원 스스로 당뇨병 관련 몸 상태를 체크해보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올해 세계 당뇨병의 날 홈페이지에 게재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도 테스트’ 웹페이지에 접속, 당뇨병과 관련해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떠한 지를 체크해보는 등 당뇨병의 위험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배경은 사장은 “현재 당뇨병 치료에 대한 우수한 치료 옵션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환자들이 제대로 된 치료와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원인으로 당뇨병에 대한 두려움과 낮은 인지율이 지목되고 있다”며,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의 당뇨병 관리에 힘쓰고 있는 보건의료전문가를 응원하고 DES팀 운영 등 환자들의 당뇨병 알기에 힘쓰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사노피는 보건의료전문가의 당뇨병 관리 여정에 동반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수한 치료 옵션의 제공과 인식 제고의 노력을 함께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노피는 국내에서 지난 2000년부터 보건의료전문가와 환자들의 당뇨병 치료 및 관리를 돕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환자의 올바른 당뇨병 주사약제 투약 가이드를 위해 전화상담 및 다양한 디지털 툴을 지원하는 1:1 맞춤 관리 프로그램인 ‘행복혈당’, 효과적인 인슐린 사용에 대한 도움을 공유하고자 환자 및 의료전문가에게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는 ‘인仁술術린  6.5’ 프로그램, 앞서 언급된 DES팀이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 당뇨병 교육을 진행하는 ‘BINGO’ 프로그램, 외래 대기실 비치하거나 진료실, 당뇨병 교육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환자 대상 교육자료를 개발하는 ‘인사하세요(인슐린사용하세요)’ 프로그램 등이 현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사노피는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당뇨병 치료에 매진해왔으며 인슐린 제제부터 GLP-1 RA(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고정비율 통합제제(Fixed Ratio Co-formulation, 이하 FRC)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 약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투제오주 솔로스타(성분명: 인슐린글라진(유전자재조합) 300 U/mL) 및 솔리쿠아펜주(10-40) (성분명: 인슐린글라진(유전자재조합) 100U/mL 및 릭시세나티드 50 mcg/mL)와 같은 우수한 치료 옵션들을 통해 당뇨병 환자들의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는 등 성공적인 치료 여정에 함께 해오고 있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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