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병원 채석래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 회장 선임

문선희 기자l승인2020.09.29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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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석래 교수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2020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이하 LMCE 2020)에서 제36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에 선임됐다.

이번 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술대회로 개최됐으며, 채 교수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1년이다.

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감사 및 대한혈액학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대한수혈학회 회장과 대한진단혈액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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