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대규모 산업관광시설 투자협약

764억원 대규모, 접경지역의 새로운 산업관광 거점으로 도약 편집국l승인2020.07.14 1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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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는 철원 갈말농공단지 내(33,000m²) 764억 원 규모의 산업관광시설을 개발하기로 하였으며 오는 14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최문순 지사), 철원군(이현종 군수), 주식회사 그래미(남종현 회장) 3개 기관이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의 주요내용은 기존 제조시설과 온천, DMZ 등 지역특화자원을 연계한 농공단지내 융.복합 산업관광시설을 도입하는 것으로 MICE센터 (컨벤션, 연구시설, 홍보관, 군장병라운지, 로컬푸드센터), Therapy (치료센터, 한방스파, 체험공간), Travel센터(호텔2동, 로컬푸드 판매관, 쇼핑센터)등 노후된 농공단지의 고도화 계획이 포함돼 있다.

764억 원 규모의 산업관광시설 투자유치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2,200억 원, 부가가치 1,190억 원, 사업장내 66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국방개혁 2.0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원군에 산업관광 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접경지역의 대표 산업관광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도와 군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경기 침체 장기화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주거, 상업, 업무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용지’로 개발할 수 있도록 2014년 관련법령(산업단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을 개정한 이래,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공단지 내 융.복합 산업관광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심해 준 주식회사 그래미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산업관광시설 투자유치를 계기로 기업과 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롤모델로 성장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그래미는 1999년 철원 갈말농공단지에 입주하여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숙취해소 여명808 음료를 출시, 연매출 300억 원 규모의 실적을 올리는 등 2,500억 원 규모의 숙취해소 음료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웰빙시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주식회사 그래미는 그동안 수많은 발명특허기술로 여명808, 다미나909, 특히 코로나19의 예방에 좋은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발명,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은 물론 경기 등 많은 교육청, 군부대 등에 150만캔(싯가 150억원 상당)을 기증하며 코로나19로 고통받은 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다.

화상에 좋은 덴데505크림, 아토피에 특효가 있는 꽃도피아 등 세계적 발명품을 발명하여 인류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이 성공하면 어린이 아토피 무료치료시설을 설치하여 아토피가 없는 세상을 만들려는 꿈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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