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 실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에 따른 업무중단으로 건강관리협회서 발급 문선희 기자l승인2020.05.21 1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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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최중찬)은 식품위생 관련 업종 종사자를 위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대부분의 보건소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로 운영됨에 따라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한 검사가 중단됨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검사 및 발급 업무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해서는 우선 예약 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11시30분 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대상자는 건강진단결과서와의 병행 실시도 가능하다. 예약 등 관련 문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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