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건강 특허출원차 ‘다미나909’ 교육청에 무상기증

남종현 박사 “대한민국 교육을 곧게 세우는데 도움 되길” 문선희 기자l승인2020.03.31 1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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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교육청 '다미나909' 기증 기념 촬영

숙취해소 음료 여명808을 발명한 남종현 박사가 이번에는 코로나19(Corona virus Disease 19) 사태에 따라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 차를 발명하여 대한민국 특허청에 2020년 3월 발명특허를 출원하였다(발명의 명칭 : 호흡기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효과가 있는 차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약학 조성물 - 출원번호 10-2020-0027724)

이와 함께 남종현 박사는 “발명출원과 동시에 국민적 피해를 먼저 막아내고자 대한민국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청을 중심으로 무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3월 28일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북교육청, 대구교육청, 강원도 교육청에 무상기증하였고, 이어 경기교육청, 충북교육청에도 무상으로 기증할 예정이며 점차 범위를 넓혀, 호흡기 건강을 염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흡기 건강에 효과가 있는 차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명은 힘찬 하루를 열어준다는 기치아래 건강에 정말 좋은 차로 표준협회선정 14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은 다미나909에 발명특허기술과 호흡기에 획기적인 도움을 주는 식물성원료를 첨가하여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고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는 새로운 발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황사, 매연, 흡연 등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모든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 박사는 “호흡기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절기에는 반드시 면역력을 키우는 건강에 좋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따라서 다미나909는 호흡기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에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며 하루 1캔씩 아침공복에 따듯하게 음용하면 더욱 좋다”고 전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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