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 포션 프로바이오틱 파워 세럼’, 캐나다 Clin d’œil 뷰티 어워드 수상

캐나다 패션 매거진 Clin d’oeil ‘2019 엑스퍼트 초이스 뷰티 어워드’ Innovation 부문에서 Best serum으로 선정 김태완 기자l승인2020.01.13 16:33: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새터데이 스킨(Saturday Skin)의 ‘브라이트 포션 프로바이오틱 파워 세럼(Bright Potion Probiotic Power Serum)’이 캐나다 패션 매거진 Clin d’oeil이 주최한 ‘2019 엑스퍼트 초이스 뷰티 어워드(Experts’ Choice Beauty Awards)’ Innovation 부문에서 Best serum으로 선정됐다.

Clin d’oeil은 1980년 캐나다 퀘백에서 창간된 패션매거진으로 현재 전세계 60만명 이상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Clin d’oeil은 매년 개최하는 ‘엑스퍼트 초이스 뷰티 어워드’에서 피부 전문가, 스킨케어 전문가, 뷰티 블로거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부문 최고의 뷰티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새터데이 스킨의 ‘브라이트 포션 프로바이오틱 파워 세럼’은 피부장벽 강화와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에 유효성분의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더해 피부를 생기 있고 화사하게 밝혀준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가득한 아이리스 모스 추출물과 산자나무 열매 추출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칙칙한 안색을 맑고 환하게 정화시켜 피부 본연의 은은한 광채를 찾아준다.

이 제품에는 피부 성장인자로 알려진 다양한 펩타이드를 최적으로 조합해 피부 흡수 및 효능을 높인 독자 성분 ‘CHA-7es ComplexTM’이 함유되어 있다. ‘CHA-7es ComplexTM’는 피부의 생체 리듬을 균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안색 개선, 탄력 강화 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영양은 풍부하지만 무겁지 않은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완성해준다. 파라벤, 설페이트, 인공향료, 인공색소 등과 같은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터데이 스킨 백양이 총괄 부사장은 “이번 뷰티 어워드 수상을 통해 새터데이 스킨의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입증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과 좋은 성분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20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