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변비 치료법

편집국l승인2018.12.14 09:13: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과학적인 변비 치료법

1. 중력의 법칙

나올 때까지 변기에 앉아 있는다.

2.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쉬지 않고 나올 때까지 계속 먹는다.

3. 관성의 법칙

변기에 앉아서 뛴다.

 

         이럴 때 진짜 황당하다.

1. 한참 코를 후비고 있거나 입이 찢어질 정도로 벌리고 하품하고 있는데 누군가 진지한 모습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을 때.

2. 기다리던 버스가 와서 타고 보니 모두 자리에 앉아 있는데 혼자서 열 정거장 이상 서서 갈 때.

3. 신발을 벗고 올라가서 식사해야 하는 식당에서 양말을 뚫고 엄지발가락이 나와 있을 때.

4. 마침 담배가 떨어져서 옆 사람한테 얻어 피우려고 한 개비 빌려 달랬더니 능력 안 되면 끊으라는 듯 쳐다볼 때.

5. 애인이 사과를 나눠 먹자고 쪼개 달라는데 쪼개지긴커녕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핏대만 설 때.

 

         성씨별 기자 유형!

소기자 - 사이비기자(속이자)

안기자 - 과잉 애교형

이기자 - 승부 집착형

사기자 - 대인관계 원만(사귀자)

박기자 - 사회개혁적 성향(바뀌자)

남기자 - 낭비형

노기자 - 화기애애 분위기 메이커(녹이자)

우기자 - 막무가내 똥고집형

복기자 - 현실순응파(볶이자)

반기자 - 친근함

 

         천당과 지옥!

지옥에 가면 어떤 벌을 받는지 잘 알고있다. 그런데 천당에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천당에는 기자가 없기 때문.

 

         전쟁이 불러온 비극

A: 베트남전쟁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고 그랬죠?

하지만 당신은 베트남에 가본 적도 없잖아요?

B: 맞아요. 그런데 아내의 전남편이 베트남전에서 전사했어요.

그래서 저랑 결혼하게 됐고... 그래서 제 인생이...

 

         치매와 에이즈

한 부인이 남편이 이상하자 병원에 데려갔다.

한참을 진찰한 후 의사가 부인을 조용히 불렀다.

의사: 남편은 '치매' 아니면 '에이즈'입니다.

부인: 뭐라고요? 그 둘이 비슷한 병인가요?

의사: 초기 증상은 비슷해요.

부인: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사: (곰곰이 생각하다) 남편을 차에 태우고 가다 시골길에 떨어뜨리고, 집으로 가세요. 남편이 집에 찾아오면 치매가 아니고, 에이즈니까 알아서 하세요.

편집국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강정보센터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6길 4 (방배동, 약공회관 302호)   |  대표전화 : 02-588-8574~5  |  팩스 : 02-588-8576
제호 : 의료정보  |  등록번호 : 서울다 06677  |  등록일자 : 1997년 11월 19일   |  사업자등록번호 : 106-01-77288
설립일 : 1998년 5월 1일  |  발행일자 : 매월 15, 30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근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근종
이메일 : kmedinfo@hanmail.net  |  주사무소 전화번호 02-588-8575~6
Copyright © 2019 e의료정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