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신령과 한국인

편집국l승인2018.09.13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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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신령과 한국인

산신령 : 이 한파가 너의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시베리아의 것입니다.

산신령 : 그럼 이 미세먼지가 너의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중국의 것입니다.

산신령 : 그렇다면 이 폭염이 너의 것이냐?

한국인 : 아닙니다. 북태평양의 것입니다.

산신령 : 오호라 착한 한국인이구나, 세 개 다 가지도록 하거라.

 

         재미있는 구호와 광고 문구

△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

△ 세상의 모든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어떤 통증 클리닉)

△ 맛없는 커피를 마실 만큼 인생이 길지 않아요.(커피숍)

△ 다이빙 승차(乘車),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전철역 구내 광고판)

△ "골프, 첫 번째 레슨 선생님이 중요합니다." (골프 연습장의 광고 문구)

 

         넌센스 퀴즈

독수리가 불에 타면?

이글이글,

성 세 개가 타면?

삼성화재,

황금 호랑이가 타면?

금호 타이어,

라면사리가 죽으면?

고사리,

가장 맛있는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

 

         아들이 싸움에서 진 이유

어린 아들이 두 눈이 시퍼렇게 멍들어 집에 돌아왔다.

아들을 본 엄마가 소리쳤다.

"또 싸웠구나! 엄마가 뭐랬어? 화가 나면 꼼짝 말고 100까지 세면서 참으랬잖아!"

그러자 아들이 대답했다.

"난 100까지 셌단 말이야. 그런데 그 아이는 엄마가 50까지만 세라고 했다잖아!"

         맹구의 중고차

맹구가 자신의 오래된 차를 팔려고 했다.

하지만 맹구의 차는 25만km나 달린 헌차라서 아무도 사려고 하지를 않았다.

맹구가 하루는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자 친구가 말했다.

친구 :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이건 불법이야.

맹구 : 괜찮아! 차만 팔 수 있으면 돼!

친구 : 좋아, 그럼 이 사람에게 연락해봐. 내 친구인데, 자동차 정비소를 하거든.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숫자를 5만으로 고쳐줄 거야. 그럼 팔기 쉬워질 거야.

몇 주 뒤에 친구가 맹구에게 전화를 했다.

친구 : 차 팔았니?

맹구 : 아니, 왜 차를 팔아? 이제 5만km밖에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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