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주요 질문

편집국l승인2018.09.03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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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주요 질문

요즘 병무청 홈페이지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

질문: 곧 입대해야 하는데, 남북관계가 좋아지면 군대 안 가도 되거나 복무 기간이 줄어드나요? 그렇다면 최대한 늦춰 보려고요.

답변: 최대한 빨리 가세요. 지금은 기껏해야 강원도지만 조금 더 있으면 백두산이나 개마고원으로 가야 합니다. 빨리 가는 게 최선입니다.

 

         오늘의 건배 구호

'미사일'. 요즈음 공무원들이 많이 사용하지요.

미...치도록

사...랑하고

일...도 열심히 하자

 

평창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을 위한 건배사로 '박격포-발사'!

박...수 치고

격...려하며

포...용하며 살자

따라서

발...전적

사...고를 가지자

물론, 미투는 조심해야겠지요.

 

         사오정의 눈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선생님이 뒤쪽을 향해 한 말씀 하셨다.

“야, 거기 맨 뒤 필기 안 하고 뭐 해?”

사오정이 대답했다.

“안보여서 그래요.”

“그래? 네 눈이 몇인데?”

“제 눈은 두 개입니다.”

선생님이 다시 언성을 높이며 말씀하셨다.

“아니 그거 말고 네 눈이 얼마냐고?”

“제 눈은 안 팔아요.”

너무도 태연한 사오정의 대답에 화가 나신 선생님은 소리치며 말했다.

“아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거짓말

어린 아들이 거짓말을 해서 엄마는 큰 충격에 빠졌다. 고민 끝에 아들을 불러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주었다.

"거짓말을 하면 새빨간 눈에 뿔이 달린 사람이 밤에 와서 잡아간단다. 그리고는 불이 활활 타는 골짜기에 가둬 힘든 일을 시키지. 그래도 거짓말을 할 거야?"

그러자 아들이 대답했다.

"에이~ 엄마는 나보다 거짓말을 더 잘하네 머."

 

         남편에게 사랑받으려면...

30대 중반에 시집간 친구들 셋이 정말 어렵게 모였다.

흔히 여자들 셋만 모이면 접시가 깨어진다는데, 진짜 말이 많다.

커피 계속 리필해 마시면서....

자고로 여자들이 남편에게 사랑받으려면 이렇게 해야 사랑을 받는단다.

첫 번째 여자가 말한다.

"여자는 말이야 남편한테 사랑을 받으려면 얌전하고, 살림 잘하고 애들 잘 키우면 다 받게 되어 있어!"

두 번째 여자가 말한다.

"아니야, 여자는 자고로 낮에는 얌전하고 밤에는 조금 섹시하게 하면 남편은 내가 제일 이쁜줄 안단다."

세 번째 여자가 말한다.

"칫~ 여자가 남편한테 사랑을 받으려면 요즘엔 이렇게 해야 한대~! 세상이 바뀌어 맞벌이해야 사랑받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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