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는 이유

편집국l승인2018.08.20 15: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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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는 이유

정신병 환자가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고 있었다.

정신과 의사 : 아니 왜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습니까?

정신병 환자 : (한심한 표정으로) 선생님, 이렇게 짠 소금을 어떻게 그냥 먹습니까?

 

         넌센스 퀴즈

1. 가장 억울한 도형은? -> 원통

2. 제일 비싼 새는? -> 백조

3. 차를 발로 차면? -> 카놀라유

4. 세상에서 제일 지루한 중학교는? -> 로딩중

5. 바람이 귀엽게 부는 도시는? -> 분당

6. 세상에서 제일 야한 채소는? -> 버섯

 

         인간이 원숭이에게서 진화한 근거

인류학 기말고사 시간이었다.

시험 감독으로 들어온 교수가 칠판에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음을 언어학적 측면에서 논하라’고 적었다.

그 문제를 본 한 학생이 주저 없이 답안을 써내려간 뒤 교실을 나섰다.

답안지에는 이렇게 씌어 있었다.

“우리는 흔히 남자들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출 때 ‘꽁무니를 뺀다’고 하고 여자들이 아양을 떨 때는 ‘꼬리를 친다’고 한다. 이것으로 미뤄 볼 때 인간은 원숭이에게서 진화, 발전했다는 점을 확신할 수 있다.”

 

         기본교육

의사, 환경론자, 초등학생이 공중변소에서 나란히 서서 소변을 봤다.

의사는 일을 마치고 지퍼를 잠근 다음 손을 철저히 씻고는 종이타월을 무려 다섯 장이나 사용했다.

그러면서 말했다. “대학에서 깨끗이 해야 한다고 가르치더라고요.”

환경론자는 일을 마치고 지퍼를 잠근 다음 손가락 끝을 살짝 적시고는 종이타월 한 장만을 사용하면서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걸 배웠지 뭡니까.”

초등학생은 일을 마치고 걸어나가며서 말했다.

“유치원에선 손에 오줌을 흘리지 말라고 가르치던데요.”

 

         장인과 예비 사위

어느 부잣집 처녀가 가난한 애인을 부모님께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데려왔다.

처녀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이것저것 물었다.

“장래 계획은 뭔가?”

“예, 저는 성경학자가 되려고 합니다.”

“좋군, 하지만 내 딸을 고생시키면 곤란하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장 결혼반지 마련할 돈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음... 아이들은 어떻게 키울 셈인가?”

“그것도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청년이 돌아가고 난 뒤 처녀의 어머니가 남편에게 물었다.

“그 청년 어떤 것 같아요?”

그러자 남편이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직업도 없고 계획도 없어.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그놈이 날 하나님으로 생각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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