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번호표지] 대대적 투자로 80년 역사상 가장 크게 도약한다
한일병원 박현수 원장
한일병원이 병원 80년 역사상 가장 큰 도약을 하고 있다.올해 개원 80주년을 맞은 한일병원은 한전의료재단의 대대적 투자로 리모델링 및 진료 시스템의 첨단화를 진행하고 있다. 박현수 원장은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진료시스템을 마련해 도봉구?강북구의 67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포부다. 또한 화상진료 부분에 있어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첨단 화상센터를 구축해 해...
문선희 기자  2017-05-15
[이번호표지] ‘바른 의료’ 통해 국민 건강수명 책임진다
대한의원협회 송한승 회장
대한의원협회의 새로운 3기 집행부가 출범했다.1, 2대 윤용선 회장에 이어 4월 1일부터 3기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송한승(강북구 나눔의원) 회장은 2011년 협회 출범 시부터 발기인으로 참여해 제1대 부회장과 제2대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송 회장은 그동안 사업을 이어받아 보편화된 서비스는 지양하고 새로운 모델 발굴을 통해 실제 1차 의료기관의 어려움과 학술 도모를...
문선희 기자  2017-04-24
[이번호표지] 제약, 국민산업으로 육성 위해 허브역할 자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먼저 제약산업 육성의 발판이 될 ‘대통령 직속 제약·바이오 혁신 위원회’ 설치를 추진 함과 동시에, 각 직역간 따로 발전이 아닌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소통과 화합하는 허브 역할을 자임하며 관련 기관들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취임 후 한 달여간 바쁘게 뛰고 있는 원희목 회...
문선희·김태완 기자  2017-04-11
[이번호표지] 피 한방울로 5분내 病진단, 간편 액체생검 시대 여는
바이오메트로 강길남 대표이사
진료실에서 피 한 방울로 5분 내 수 백 가지 질병을 찾아낼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했다.㈜바이오메트로는 핀란드의 랩마스터(Labmaster Ltd.)와 공동연구를 통해 미래형 체외진단 플랫폼 기술인 음극-전기화학 발광기술(C-ECL:Cathodic Electrochemiluminescence)을 개발해 세계 주요국 특허 등록에 이어 내년 국내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특...
문선희 기자  2017-03-24
[이번호표지] 치료 사각지대 막기 위해 정신보건법 재개정 추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권준수 차기 이사장
5월 30일 시행을 앞둔 정신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학계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학계도 정신질환 환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개정된 정신보건법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전문가들의 신중한 검토 없이 만든 법이라 그대로 시행될 경우 오히려 환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권준수 정신보건법 대책 TFT위원장(차기 이사장)을 만나 정신보건법 재...
문선희 기자  2017-03-13
[이번호표지] 아시아 최고 심뇌혈관 종합병원 향한 동력 마련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아시아 최고 심뇌혈관 종합병원을 향한 세종병원의 항해에 동력이 마련됐다.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세종병원’이 지닌 심뇌혈관 분야의 전문성과 36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설계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3월 2일 개원한다. 메디플렉스 병원장을 맡은 박진식 이사장(혜원의료재단)은 부천세종병원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전문병원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진보된 시스템...
문선희 기자  2017-02-24
[이번호표지] 골다공증 치료 환경 개선에 매진한다
대한골다공증학회 박예수 회장
골절 이후 골다공증 치료에 대한 진료지침이 국내 처음으로 나왔다.대한골다공증학회는 최근 ‘골절을 동반한 골다공증의 진료지침’을 개발해 개원의들을 중심으로 보급에 나섰다. 지난해 중증 골다공증 치료제의 보험급여화를 이끌며 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예수 회장(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은, 골감소증 환자들의 골절 예방을 위한 선진국적 시스템 도입을 위해서도...
문선희 기자  2017-02-13
[이번호표지] 심혈관질환 데이터 구축하며 합리적 진료 기반 마련하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김효수 이사장
인구 고령화로 심·뇌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가운데 심혈관중재 분야도 빠른 발전을 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캠페인을 통해 봉직의 및 개원의들에게 최신 시술을 빠르게 전파하고 있다. 또한 관동맥 스텐트 삽입술(PCI)의 과잉 시행을 막기 위한 인증제 및 KCPI 등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자정 체계 확립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 김효수 이사장을 만나 학...
문선희 기자  2017-01-25
[이번호표지] 새해 건보체계 개편 및 합리적 의료정책 추진 다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올해 보건복지 분야의 화두는 저출산 고령화의 극복이다. 20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역시 저출산 고령화 극복방안 마련을 재임 기간 ‘핵심 과제’로 꼽았다. 특히 의료계의 시급한 정책으로는 ‘건강보험 체계 개편’을 비롯해 ‘적정수가와 의료전달체계의 합리적 조정’을 꼽은 양 위원장. 새해 첫 신년호에서는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올해 주요 의료계 정책 추...
문선희 기자  2017-01-12
[이번호표지] 안과학계 세계적 이슈 ‘각막이식수술’ 전파한다
아시아각막학회 학술대회 주천기 조직위원장
안과분야에서 세계적 이슈인 각막이식 라이브 서저리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진행됐다.지난 12월 9일부터 11일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각막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세계적 첨단 기술인 각막이식 중에서도 부분내피층 각막이식 수술을 학회장으로 생중계 했다.주천기 조직위원장(서울성모병원 안센터)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각막이식 기술을 국내 안과의사들에게 전파하는 한편, ...
문선희 기자  2016-12-25
[이번호표지] ‘통증의학’ 정체성 확립해 새로운 100년 준비한다
대한통증학회 조대현 회장
국내 통증의학의 발전을 이끌어 온 대한통증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대한통증학회 조대현 신임회장(대전성모병원 통증센터)은 학회가 국내 통증의학의 큰 발전을 이끌어 온 만큼, 이젠 고유의 정체성을 확립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지난해 학회가 창설한 세계 유일의 ‘국제척추통증학회’을 계기로 척추통증 분야의 비수술 치료법에 ...
문선희 기자  2016-12-12
[이번호표지] 당뇨병 치료 및 정책 혁신적 대안 모색하는
대한당뇨병학회 이문규 이사장
당뇨병학회가 당뇨병 치료환경 개선 등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대한당뇨병학회는 올해 세계당뇨병의 날 행사를 기존 푸른빛 점등 행사가 아닌 보건복지위, 환우 단체와 함께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당뇨 환자 교육의 급여화에 대한 논의로 첫 단추를 끼운 이문규 이사장은, 앞으로 학술에서 나아가 환우 단체들과 함께 당뇨병 인식 개선과 정책 마...
문선희 기자  2016-11-28
[이번호표지] 外科 초음파 교육으로 의료 한류 이끄는
대한외과초음파학회 박일영 회장
외과에서도 초음파가 중요한 진단 및 치료 장비로 빠르게 자리잡아가고 있다.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 의사들의 초음파 교육을 위해 2012년 대한외과초음파연구회로 창립해 현재는 회원이 900명이 넘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연구회 때부터 학회 승격 후 초대회장을 맡고 있는 박일영 회장(부천성모병원 외과)은 앞으로 국내에서 나아가 개도국에 외과 초음파 교육을 전수하는 한편...
문선희 기자  2016-11-14
[이번호표지] 세계 정형외과 연구 진두지휘 맡는다
세계연합정형외과연구학회 임군일 차기회장
세계 정형외과 연구를 진두지휘하는 수장에 한국 의사가 당당히 선출됐다.임군일 동국대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달 중국 시안에서 열린 ICORS 9차 학술대회에서 차기회장(Chairman Elect)으로 선출된 것. 이에 임 교수는 앞으로 6년간 차기회장 및 회장으로서 세계 정형외과 연구분야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미래 정형외과 연구의 화두인 ‘재생의학’의 세계적인 연구...
문선희 기자  2016-10-25
[이번호표지] 권위벗고 소통의 장 펼친다 '아태 부정맥 학술대회'
APHRS 2016 김영훈 대회장
세대 간 국가 간 장벽을 넘고 학술과 인생을 망라해 소통하는 장이 열린다.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APHRS) 주최 ‘제9차 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부정맥 분야의 우수한 인재 배출을 위해 기존의 학술대회 틀을 깨고 ‘영감’과 ‘소통’의 장으로서 과감히 새로운 시도를 감행한 김영훈 대회장(고대안암병원...
문선희 기자  2016-10-10
[이번호표지] 폐암치료 급발전 견인위해 조기·동반진단에 박차
대한폐암학회 이계영 차기 이사장
폐암 치료가 급발전의 시기를 맞은 만큼 해결할 과제도 많다. 이에 대한폐암학회 차기 이사장 이계영 교수(건국대병원 폐암센터장)는 치료제 발전만큼이나 중요한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폐암의 국가 암검진 포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한국 및 아시아서 늘어나는 여성 비흡연 폐암을 제대로 알리고 조기진단 할 수 있는 새 검진법 개발, 표적치료제의 동반진단 연구 등에...
문선희 기자  2016-09-26
[이번호표지] 통합의료복지서비스 구축해 공공의료 모델 제시
중앙보훈병원 이정열 병원장
중앙보훈병원이 국가 유공자의 생애 전체를 책임지는 ‘통합의료복지서비스’ 구축에 나선다.1천3병상에서 지난해 1천400병상으로 확대 개원 후 첫 원장을 맡은 이정열 원장은 ‘통합의료복지서비스’ 구축을 위해 전국 보훈병원 2500배드와 6~7개 요양원의 통합 전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급성기 질병부터 호스피스까지 생애 모든 의료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의료복지...
문선희 기자  2016-09-13
[이번호표지] 의료수준 높이고 접근성 강화해 국민 주치의로 자리매김 하는
대한가정의학회 양윤준 이사장
가정의학회가 1차 의료의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지난해 메르스 홍역을 앓은 후, 사회 전반에 걸쳐 1차 의료 전달 체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온 가운데, 가정의학회가 1차 의료의 중심역할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 가정의학회 양윤준 이사장은 1차 의료의 중심에 서 있는 가정의학과를 국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고, 접근성을 강화하는데 총...
김태완 기자  2016-08-25
[이번호표지] 항암 신약 임상 연구하며 최신 암 치료 선도한다
대한항암요법연구회 강진형 회장
3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제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뜨겁다. 그러나 아직 제도적으로나 부작용 평가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이 현실.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면역항암제를 비롯해 최신 항암제의 임상연구 및 세계적 임상연구 결과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나가는 한편, 부작용 모니터에도 앞장서고 있다. 강진형 회장은 특히 항암 신약의 빠른 보험 급여화를 위해서는 건보공단-제약사-환자...
문선희 기자  2016-08-16
[이번호표지] 사회·제도가 외면한 뇌전증 환자들 수호천사로 나서
대한뇌전증학회 홍승봉 회장
중중 뇌전증 환자들이 사회적 제도적 불이익으로 3중고, 4중고를 겪고 있다.대한뇌전증학회 홍승봉 회장이 오랫동안 불이익을 받으며 방치돼 온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홍 회장은 우선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대국민 질환 알리기와 함께 과다한 약값으로 허덕이는 중증 뇌전증 환자들을 위한 산정특례 추진, 뇌전증 환자에서 항우울제 처방 제한을 풀기...
문선희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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